지난해 4대 금융지주 연간 순익 18.5조 전망…역대 최대치과징금 선반영에 배당소득 분리과세까지…올해 투자처 '주목'9일 서울 용산구에 설치된 은행 ATM기를 시민들이 이용하는 모습. 2025.11.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은행주배당순이익분리과세2026년투자정지윤 기자 롯데카드 임추위, 내일 차기 CEO 정한다…정상호 전 부사장 유력KB국민카드, 소상공인 재기 지원 'KB소상공인 특례 햇살론카드'관련 기사iM금융 주가 1만8510원…지주사 창립 이래 역대 최고가 경신코스피 급락에도 은행주 '밸류업 효과'…카뱅 7% 역주행배당세율 훈풍에 KB·신한·하나 '신고가 행진'…"은행주 랠리 더 간다"'실적'만 강조하는 시대 지났다…'주주환원' 앞세운 금융지주들'조단위 과징금' 우려 벗은 4대 금융…'코스피 훈풍' 타고 다시 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