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5거래일 연속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2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시황이 나오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코스피문혜원 기자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전현희·노영민·이인영·김홍희 불기소'상품권 수수' 감찰 받던 수사관도 중수청 임용…"내용 확인 중"관련 기사물가 쇼크에도 美금리 급락…AI서 국채로 피신한 돈 '양날의 검'NH證 "코스피 '7월 데자뷔'…한 차례 더 바닥 다진 뒤 W 반등 가능성"외인 하루 3조 매도 받아내던 개미 실종…매수 주체 없는 코스피 '휘청'외국인 1조 순매도…코스피 1%대 하락 6850선 밀려[장중시황]美 증시 훈풍에도 외국인 '팔자'…코스피 보합권 등락[개장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