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하는 것…비상장사로 유동 어렵다"MBK, 2000억원 사전증여 가능성 묻자 "조달 여력이 없다"김광일 홈플러스 대표이사(왼쪽)와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김병주MBK홈플러스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윤주영 기자 경찰, '성추행 의혹' 김승원 고발장 접수…수사 착수 가능성1억원 상당 필로폰 뱃속에 삼켜 밀반입한 브라질인…징역 6년관련 기사금융당국, 이번주 패스트트랙으로 홈플러스 사태 檢 이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