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하는 것…비상장사로 유동 어렵다"MBK, 2000억원 사전증여 가능성 묻자 "조달 여력이 없다"김광일 홈플러스 대표이사(왼쪽)와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김병주MBK홈플러스박승희 기자 외국인, 12거래일 만에 '바이 코리아'…코스피 2.74% 상승[시황종합]코스피, 호르무즈 개방 기대에 2.74% 상승한 5377.30 마감(2보)윤주영 기자 서울대 농대 실험실 화학약품 사고…학생 1명 부상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법원 "중대한 하자 없어"(종합)관련 기사금융당국, 이번주 패스트트랙으로 홈플러스 사태 檢 이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