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오른쪽)가 18일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롯데카드 대규모 해킹 사고 관련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2025.9.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KT에스원한컴위드지니언스드림시큐리티한국정보인증문혜원 기자 법원행정처장 "대법관 격려금은 격무 보상 차원…관료화 관련 없어"조희대, '건강문제'로 국감장 이석…"끝날 무렵 마무리 말씀"관련 기사98분기 연속 흑자 '대기록'…탄탄한 기업 10곳 어디24년간 매 분기 흑자 낸 기업은…'SKT·현대모비스·신세계' 등 10개해수부, 4일 부산서 '지능형 해상교통정보산업 협의회' 발족삼성전자, 경영평가 최우수 기업 선정…3년 연속 1위SK스퀘어의 'IPO 1호' SK쉴더스 상장 철회…원스토어에 불똥 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