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공모 의혹을 받는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가 2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8.2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핫종목카카오문혜원 기자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전현희·노영민·이인영·김홍희 불기소'상품권 수수' 감찰 받던 수사관도 중수청 임용…"내용 확인 중"관련 기사"스페이스X 효과에"…미래에셋證, 우리금융 시총도 넘었다[핫종목](종합)'역대 최고 실적' 카카오, 주가 5% 강세[핫종목]'SM 시세조종 혐의' 김범수 창업자 1심 무죄…카카오 6% 강세[핫종목]금리인하 수혜 카카오…'카톡' 개편 앞두고 3% 강세[핫종목]'불기둥' 카카오 10% 급등…6만 6000원 '터치'[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