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분식 경제적 유인 제거하는 수준까지 과징금 증액자료 위변조·허위자료 제출 등 '외부감사 방해행위' 제재 가중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겸 증권선물위원회 위원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증권선물위원회 정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8.2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겸 증권선물위원회 위원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증권선물위원회 정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8.2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회계금융위증선위권대영신건웅 기자 팬데믹 이후 상하이 고위급 첫 서울 방문…"경제·문화 교류 넓힌다"서초구, 예술의전당을 런웨이로…클래식 선율에 모델 60명 워킹관련 기사금양 주주연대 "몽골 광산 손상차손 소급 적용 부당…당국 재검토 촉구"증선위, 금양 '회계기준 위반' 판단…과징금 부과·檢 고발영풍 중징계 의사록 보니…외부감사인 "정부 공문·계약서 못 받았다"이찬진 "홈플러스 제재 절차, 투명·신속하게 진행…피해 최소화"아센디오·의왕백운PFV·명가유업, 회계위반 '감사인 지정' 중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