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분식 경제적 유인 제거하는 수준까지 과징금 증액자료 위변조·허위자료 제출 등 '외부감사 방해행위' 제재 가중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겸 증권선물위원회 위원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증권선물위원회 정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8.2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겸 증권선물위원회 위원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증권선물위원회 정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8.2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회계금융위증선위권대영신건웅 기자 서울시, 주유소 현장점검 강화…"매점매석·가격교란 차단 총력"광진구, 어린이대공원 품은 명품 도시로…'2040 재창조 플랜' 본격 시동관련 기사증선위 "고의적 회계부정 지시자, 5년간 상장사 임원 못한다""과도한 형벌·과징금 개선 필요"…금융위, 제재 선진화 TF 첫 회의증선위 합류한 황문호 교수, 롯데GRS 사외이사직 반납증선위 "스포츠서울, 회계기준 위반으로 감사인 지정 3년 의결"증선위, '회계 위반' 웰바이오텍·동성화인텍 검찰 고발·통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