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수십조 원 이상 외국 자금 유입 기대"이남우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회장./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코스피이재명문혜원 기자 '청탁성 금품수수 관여' 건진법사 변호인 징역 1년 6개월에 항소'21대 대선 선거법 위반' 김문수, 벌금 50만원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