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수십조 원 이상 외국 자금 유입 기대"이남우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회장./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코스피이재명문혜원 기자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에 김문관·김성수·김예영·김정중 4인 압축(종합)이흥구·노태악 후임 동시 임명되나…조희대 결단만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