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가 표시되고 있다./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유안타증권한국투자증권코스피인버스문혜원 기자 '4만전자'가 어느새 '12만전자'…"새해 복 다 받았네" 삼전 개미들 환호강진두·이홍구 KB증권 사장 "최우선 과제는 고객 자산 보호"[신년사]관련 기사세계 꼴찌에서 일등으로…코스피, 새해엔 5500 노린다[2026 증시전망]①증권가 "내년엔 '오천피' 간다…정상화 넘어 '코리아프리미엄' 국면 진입""주가 200만원 초읽기"…역대급 호황 올라탄 효성중공업[종목현미경]'시총 3000조' 시대 연 코스피…약 5년 만에 1000조 불렸다코스피 3500 돌파에 뛰는 증권주…거래대금 25%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