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통제, 평가·보상 최우선 원칙으로 도입내부통제 미흡 시 성과 평가 최저신한투자증권 여의도 TP타워 본사(신한투자증권 제공) ⓒ News1 문혜원 기자관련 키워드신한투자증권이선훈문혜원 기자 '외인·기관 쌍끌이' 삼성전자, 사상 최고가…'15만전자' 눈앞[핫종목]"오늘도 올랐다"…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최고치, '시총 첫 4000조' 돌파 [시황종합]관련 기사이선훈 신한證 사장 "실수 반복하지 않도록…내부통제 습관돼야"[신년사]신한證, 발행어음 인가 획득…"조달 자금 35% 모험자본에 투자"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3년 연임 성공…"괄목할 만한 성과 창출"(종합)진옥동, 3년 더 신한금융 이끈다…"탁월한 성과 시현"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50년, 100년 이어갈 역할 말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