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다운 방식으로 시스템 구축…바텀업 방식 내부통제로""생산적 금융 주역으로서 자본시장 본질적 소임 다해야"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신한투자증권 제공)관련 키워드신한투자증권이선훈문혜원 기자 강진두·이홍구 KB증권 사장 "최우선 과제는 고객 자산 보호"[신년사]윤병운 NH證 사장 "IMA 취득에 최선…모험자본 투자의 선봉 서야"[신년사]관련 기사신한證, 발행어음 인가 획득…"조달 자금 35% 모험자본에 투자"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3년 연임 성공…"괄목할 만한 성과 창출"(종합)진옥동, 3년 더 신한금융 이끈다…"탁월한 성과 시현"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50년, 100년 이어갈 역할 말하겠다"신한금융, 진옥동·정상혁·이선훈 등 차기 회장 후보 4명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