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74% 하락…외국인 9연속 '팔자'환율, 10.9원 오른 1484.1원 마감미국의 상호관세가 발효되면서 코스피 2300선이 붕괴한 9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가 표시되고 있다./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코스피코스닥환율문혜원 기자 합수본, 신천지 청년 탈퇴자 조사…국힘 당원 가입 수사 속도'재판소원' 국민 피해 우려…법조계 "변호사비 댈 수 있는 사람만 유리"김도엽 기자 李 칭찬에…신한금융 그냥드림 사업에 45억→100억 지원 확대李대통령 "다주택 대출연장" 지적에…금융당국 '만기연장 점검 TF' 구성관련 기사李대통령, 설 연휴 기간 정국 구상…'집값·민생·관세' 해법 몰두'5.6조 줍줍' 개미가 옳았다…코스피 급반전 5200선 목전[장중시황]'AI 버블론' 재부상에 외인 매도 폭탄…환율 1440원 육박 마감(종합)S&P500 신고가에 코스피 1.33% 상승, 아증시 최고 상승률코스피, 5100선 돌파 '또 사상 최고'…코스닥은 1100선 넘었다 [개장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