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 기부…누적 기부액 약 331억 원 돌파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관련 키워드박현주미래에셋신건웅 기자 MBK "김병주, 홈플 회계처리 연관 없어…검찰 주장 사실과 달라""상장 임박했다면서요"…비상장주식 매수 권유 사기에 투자자 '피눈물'관련 기사AI 30조·반도체 21조…150조 국민성장펀드 올해 본격 가동주식부호 '톱 50' 10년 새 64% 물갈이…창업자 2.2배 늘어박현주 회장 장남, 내년부터 그룹 핵심 미래에셋증권서 일한다김정주가 찜한 코빗, 박현주가 키우나…미래에셋의 '큰 그림'미래에셋, 4위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인수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