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중 5.58% 하락하기도…장 초반 8개월 만에 사이드카 발동시총 1·2위 반도체주 하락…국방·조선·해운주 등 급락코스피 지수가 장중 2400대 아래로 떨어진 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피가 장중 2400대 아래로 떨어진 건 지난 1월 2일 이후 처음이다. 2025.4.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BNK證 "키움증권, 거래대금 증가 수혜주…목표가 30%↑"EB·CB 등 주식관련사채 지난해 행사액 4.6조원…5.3% 증가관련 기사"은행 스테이블코인 발행 독과점 우려…은행 지분 50%→15%로 낮춰야""코인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위헌성 우려…선진국에서 있을 수 없는 일"'외인·기관 쌍끌이' 삼성전자, 사상 최고가…'15만전자' 눈앞[핫종목]"오늘도 올랐다"…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최고치, '시총 첫 4000조' 돌파 [시황종합]'딜 발표 임박' 알테오젠 11% 급등…코스닥도 상승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