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삼정KPMG 컨설팅 부문 대표 김진귀 부대표, 신장훈 부대표 (제공/삼정KPMG)관련 키워드삼정KPMG신건웅 기자 "세금 아끼고 싶지만, 국장은 불안"…서학개미 유턴 '딜레마''금 한 돈=100만 원 시대' 초읽기…지정학 리스크에 '골드러시'관련 기사역대 최대 흥행사 쓴 K-뷰티…2026년 장밋빛 기대감↑LG상남언론재단 이사장에 이준희 전 한국일보 사장K-철강·조선 조직 개편 키워드 "해외·AI"…체질 개선 박차"피지컬AI부터 스마트홈까지"…미리 보는 CES 2026 5대 키워드AI 전환기 맞은 K-바이오…"2026년은 산업 구조 재정비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