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본사 모습 2025.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네이버박승희 기자 "'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나스닥 사라던 ETF의 아버지 "생태계 갖춘 국내산업, 투자하기 좋아"관련 기사네이버, 2분기 영업이익 전년 수준 머물러…7% 하락[핫종목]네이버 9% 급등…AI 팩토리 지분 100% 보유 직접 운영[핫종목]네이버-두나무 '빅딜' 청신호…공정위 "연내 심사 완료할 것" 공식화미래에셋·코빗 승인 이후 쏠린 눈…남은 건 네이버·두나무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주식교환 두 번째 연기…일정 6개월 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