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64% 하락한 2417.08 마감달러·원 환율, 3.1원 오른 1460.6원 마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12일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강달러 영향으로 1400원선을 넘겼다. 달러·원 환율은 전일 오후 3시 30분 종가 대비 6.3원 오른 1401원으로 출발했다. 종가 기준 1400원을 웃돈 것은 지난 2022년 11월 이후 2년여만에 처음이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문혜원 기자 이해충돌·사법리스크·위헌법률…검사들 "특검 못 간다" 세 가지 이유'김건희에 명품 선물' 김기현 무죄 선고 판사 고발건, 중수청 반부패국 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