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윤주희 디자이너백종원(왼쪽 네 번째부터)·강석원 더본코리아 공동대표가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더본코리아 유가증권시장 신규 상장기념식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11.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더본코리아삼성증권백종원문혜원 기자 '역대 최대' 서학개미 47조원 순매수…기아 시총만큼 사들였다신한자산운용 "성과 검증된 자산으로 펀드 자금 쏠릴 것"관련 기사'주식 100억' 馬띠 주식부자 85명…90년생 CJ 장남도 이름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