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證,'외상구매' 한 번 체크하면 미수거래가 기본으로 설정"일반 외상거래와 주식 미수거래 달라…빚투 유혹" 비판(토스증권 앱 갈무리) /뉴스1토스증권 '외상구매'로 첫 미수거래를 했다고 인증하는 투자자 (주식 커뮤니티 갈무리) /뉴스1현금거래와 미수거래를 별도의 탭으로 분리한 타 증권사(위)와 달리 토스증권은 한 번 체크하면 '외상구매'가 기본으로 설정된다.(아래)/뉴스1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금감원토스증권빚투미수거래반대매매외상구매외상거래김정현 기자 상대원2구역 시공권 교체된 DL이앤씨…공사비 고정·손배 부담 승부수"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관련 기사금감원, 가상자산·인뱅 금융사고에 칼 빼들었다…"확실한 금전적 페널티"200억 환전 사고 낸 토스 "의도치 않은 영향" 해명…"법대로 환수"7분간 엔화 '반값 환전' 200억 거래…토스뱅크, 5만건 환수(종합)4년 전 '10% 환율 오류' 손실 떠안은 토스…이번엔 '반값 환전' 환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