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단위 관세 손실에 영업이익 17.8% 감소 전망"美 생산 확대·관세 15% 완화…올해 매출·영업익 동반 성장" 예고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장재훈 부회장과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관세이동희 기자 아틀라스·옵티머스 전면에…현대차·테슬라 '피지컬 AI' 불꽃 경쟁캐나다 국방조달 국무장관 韓 방문…한화오션 잠수함 둘러볼 듯관련 기사美 고관세에도 韓 대기업 북미 매출 14% 성장…반도체·바이오 주도빛바랜 美 1월 최다 판매…현대차그룹, '트럼프 심술'에 10조 위기[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5.6조 줍줍' 개미가 옳았다…코스피 급반전 5200선 목전[장중시황]삼성SDI, 작년 1.7조 적자…올해 ESS 앞세워 '반전' 목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