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본사가 위치한 서울 중구 수하동 미래에셋 센터원 빌딩.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미래에셋증권신건웅 기자 "세금 아끼고 싶지만, 국장은 불안"…서학개미 유턴 '딜레마''금 한 돈=100만 원 시대' 초읽기…지정학 리스크에 '골드러시'관련 기사미래證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3.0 원년…전사적 역량 집중"[신년사]새해에도 증시 엔진은 'AI'…이번엔 '옥석 가리기' 국면[2026 증시전망]④박현주 회장 장남, 내년부터 그룹 핵심 미래에셋증권서 일한다'기관'이 올린 코스피, '개인'이 살린 코스닥…'게임 체인저'는 외국인내년 개인투자용 국채 2조 원 발행…1월엔 1400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