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실적, 2021년 성과 근접하거나 사상 최대 전망""혁신 기업과 성장 산업에 생산적 금융…소비자 보호 집중"김미섭(왼쪽)·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부회장관련 키워드미래에셋증권문혜원 기자 윤병운 NH證 사장 "IMA 취득에 최선…모험자본 투자의 선봉 서야"[신년사]이순호 예탁결제원 사장 "금융환경 급변…'본립도생' 경쟁력 강화"[신년사]관련 기사새해에도 증시 엔진은 'AI'…이번엔 '옥석 가리기' 국면[2026 증시전망]④박현주 회장 장남, 내년부터 그룹 핵심 미래에셋증권서 일한다'기관'이 올린 코스피, '개인'이 살린 코스닥…'게임 체인저'는 외국인내년 개인투자용 국채 2조 원 발행…1월엔 1400억 원김정주가 찜한 코빗, 박현주가 키우나…미래에셋의 '큰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