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일 대비 52.78포인트(2.07%) 하락한 2,491.50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미국 뉴욕증시가 8월 고용지표 실망에 일제히 하락 마감한 영향으로 2500선을 내주며 장을 시작했다. 2024.9.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내 돈 관리하는 'AI 금융비서'…스테이블코인·토큰증권이 손발 된다[단독] 문페이, '바이낸스-고팍스' 인수 이끈 최한결 전 고팍스 부대표 영입금융서비스 장애대응 대회서 코인원 1위·빗썸 3위…거래소 기술 역량 두각클래리티 법 부결에…비트코인보다 더 떨어진 '엑스알피'[특징코인]'클래리티법' 불발된 날…비트코인·이더리움 ETF서 8000억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