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게임스컴 2024 출품작(크래프톤 제공) ⓒ News1 김민석 기자관련 키워드크래프톤김정현 기자 TGS 찾은 방준혁 넷마블 의장 "日 유저에게 철저히 맞췄다"스마일게이트 "매출보다 팬부터"…日서 직접 서비스 승부관련 기사대기업 여성 임원 비중 확대에도 고위급은 '축소'…女 많은 은행 '최하위'크래프톤·네오플, 고용노동부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크래프톤 장병규 "펍지도 정체기 있었다…AI, 미래 성장축"배틀그라운드, 日 '주술회전'과 컬래버레이션…10일 업데이트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印 모디 총리 회담…게임·디지털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