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규 SK이노베이션 사장(왼쪽)과 추형욱 SK E&S 사장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 서린빌딩에서 열린 SK이노베이션-SK E&S 합병 관련 기자간담회에 착석해 있다. 2024.7.1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SK이노베이션관련 기사SK이노 울산CLX, 협력사 생활안전 지원금 2억 전달작년 1000대 기업 영업익 189조 '신기록'…삼전·SK하닉 비중 35.7%SK이노베이션 울산CLX, 정기보수 현장에 '안전 간식차' 운영석화업계, 1분기 실적 '암울'…구조개편·신사업 속도 낸다블록버스터 키우는 K-바이오, 글로벌 항암시장 위해 태평양 건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