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본사. 2024.5.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김정현 기자 정부사이트 닫고 15년 된 게임도 종료…'PHP 취약점' 전세계 초비상크래프톤, AI 활용 능력 갖춘 신입 100명 이상 뽑는다관련 기사지노위, 네이버 노조 '통합교섭 공고' 시정신청 기각…사측 손 들어줘'패노메논' 논쟁 도중에 '야당 퇴장'…유홍준 '셀프 출품' 감사 의뢰 누락서울레스토랑위크서 네이버페이로 결제하면 50% 적립…최대 1만원"내 점수로 어느 대학 갈까"…네이버, 수능·입시 검색 확 바꾼다KT알파 기프티쇼, '통합 포인트 상품권' 출시…원하는 상품 골라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