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수십만건 유출·판매 프로그래머는 '실형'유안타증권의 개인정보 유출 건은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 '무죄'…증권사가 DB접근 권한 줘2020.12.11/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인천경찰청 제공) /뉴스1(유안타증권 홈페이지 갈무리) /뉴스1관련 키워드유안타궈밍쩡김정현 기자 갤럭시에서 느껴지는 아이폰의 향기…디자인·라인업 변경 전망"SNS서 1200만 뷰"…삼성, '호작도' 갤럭시 테마 무료 배포관련 기사증권가 '연봉킹' 정영채 NH證 전 사장 60억 수령…"퇴직금만 44억"유안타증권, 궈밍쩡 공동대표 내정유안타증권, 궈밍쩡 신임 공동대표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