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최근 한국행 단체관광 비자 발급을 공식 재개하면서 국내 화장품 업계가 800만 유커(중국인 관광객)를 끌어들일 각종 혜택 마련에 공을 들이고 있다. 20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의 화장품 매장에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한 영문 판촉문구가 게시돼 있다. 2023.8.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한국화장품삐아토니모리코스맥스에이피알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시들하던 화장품주 힘 받나…코스맥스 7%대 상승[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