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라인야후 모회사 A홀딩스 지분과 관련해 소프트뱅크와 협상을 진행중이며, 현상유지가 어려울 경우 부문매각에 나설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네이버 노동조합은 13일 성명을 내고 "라인 구성원을 보호하는 최선의 선택은 지분 매각을 하지 않는 것"이라며 라인야후 지분 매각 반대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13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본사의 모습. 2024.5.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증시·암호화폐김정은 기자 감기처럼 시작해 생명 위협…국내 첫 고위험군 RSV 백신 '엠레스비아'[약전약후]휴온스그룹, 공채 신입사원 '사랑의 만두 빚기' 봉사관련 기사'반도체 독주'가 뒤흔든 코스피 지형…삼전우·SK스퀘어 시총 '톱10' 안착김정주가 찜한 코빗, 박현주가 키우나…미래에셋의 '큰 그림'미국은 '은행 x 코인' 결합 속도 내는데…한국은 '금가분리' 족쇄두나무 품은 네이버, 2연속 약세…1%대 하락 출발[핫종목]두나무 송치형 홀린 코인베이스의 'AI 빅픽처'…네이버 업고 '도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