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파산 사태' 딛고 일어선 美 은행들…연이은 코인 사업 재개일본도 규제 완화 움직임…'가상자산 2단계법'에 쏠린 눈3일 서울 강남구 빗썸 라운지 전광판에 비트코인 시세가 나타나고 있다. 비트코인은 기술주 중심의 뉴욕증시 상승의 영향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기대감 속 1억3500만원대로 반등했다. 2025.1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은행코인미국비트코인가상자산업비트파산은행김근욱 기자 이억원, 금감원 특사경 논란 '교통정리'…"자본시장·불사금까지만"(종합)연체채권 소멸시효 기계적 연장 손본다…손비 인정 세칙 개정 검토관련 기사트럼프 "미국을 가상자산 수도로"…비트코인 8.9만달러 반등[코인브리핑]강유빈 대표 "토큰화 시장, 2030년 500배 성장 전망…필연적 흐름"오종욱 웨이브릿지 대표 "핀테크 스타트업, 코스닥3000 시대 이끌 주역"안창국 금융위 상임위원 "금융권,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주요 숙제될 것"박수민 의원 "블록체인, '선 혁신 후 제도화' 필요…낡은 규제 철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