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왼쪽부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김주현 금융위원장, 권오갑 HD현대회장, 이승열 하나은행장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열린 신축 딜링룸 ‘하나 인피니티 서울’ 개관식에서 개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4.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하나금융지주KB금융지주카카오뱅크우리금융지주제주은행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주가 누른 '고금리' 은행주는 점프…실적·주주환원 추가 상승 기대'-20%' 코스피 휘청인 사이…+13% '나홀로 질주' 나선 은행주은행주, 변동장서 연이틀 강세…신한지주 4.7%↑[핫종목]은행주, 실적·금리 모멘텀 기대감 동반 강세…KB금융 7%↑9% 떨군 은행주, 오늘은 반도체보다 더 오른다…증권가 "매수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