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에 기울어진 뉴진스…'뉴프티뉴프티' 우려에 하이브 '흔들'

민희진 "뉴진스 멤버들, 밤에 전화해 불쌍하다고 울어"
뉴진스 '수납' 우려↑…하이브 시총도 뉴진스 미래가치만큼↓

본문 이미지 -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25일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하이브 경영권 탈취 시도와 관련한 배임 의혹에 긴급기자회견을 열었다. 민 대표가 많은 플래시 세례에 고개를 숙이고 있다. 2024.4.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25일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하이브 경영권 탈취 시도와 관련한 배임 의혹에 긴급기자회견을 열었다. 민 대표가 많은 플래시 세례에 고개를 숙이고 있다. 2024.4.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본문 이미지 - 걸그룹 뉴진스 혜인(왼쪽부터), 해린, 하니가 5일 서울 중구 동대문 DDP에서 열린 ‘2024 S/S 서울패션위크’ 오프닝쇼 얼킨(ul:kin) 컬렉션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9.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걸그룹 뉴진스 혜인(왼쪽부터), 해린, 하니가 5일 서울 중구 동대문 DDP에서 열린 ‘2024 S/S 서울패션위크’ 오프닝쇼 얼킨(ul:kin) 컬렉션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9.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24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본사 앞에 뉴진스의 일부 팬들이 보낸 시위 트럭이 세워져 있다. 2024.4.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4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본사 앞에 뉴진스의 일부 팬들이 보낸 시위 트럭이 세워져 있다. 2024.4.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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