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주가 올해 17% 하락…코스피 시총 순위 5계단 하락외인·기관 두달째 '팔자'…中 직구 플랫폼 국내 진출 부담 지속분당 판교 네이버 사옥. 2018.1.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증시·암호화폐김정은 기자 감기처럼 시작해 생명 위협…국내 첫 고위험군 RSV 백신 '엠레스비아'[약전약후]휴온스그룹, 공채 신입사원 '사랑의 만두 빚기' 봉사관련 기사'반도체 독주'가 뒤흔든 코스피 지형…삼전우·SK스퀘어 시총 '톱10' 안착김정주가 찜한 코빗, 박현주가 키우나…미래에셋의 '큰 그림'미국은 '은행 x 코인' 결합 속도 내는데…한국은 '금가분리' 족쇄두나무 품은 네이버, 2연속 약세…1%대 하락 출발[핫종목]두나무 송치형 홀린 코인베이스의 'AI 빅픽처'…네이버 업고 '도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