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무·알리發 공습' 기관·외국인 한달간 '셀 네이버'…개미들은 '1조 줍줍'

알리·테무 득세에 18만원 선 추락…개인 순매수 행진에 19만원 회복
24거래일 연속 기관 순매도 vs 개인 순매수…업계선 "우려 과도" 분석도

본문 이미지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본사 모습. 2022.9.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본사 모습. 2022.9.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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