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계약·미공개 정보로 수억 편취…대주주가 영향력 행사도중소·부동산 전문사 집중…행정제재 더불어 횡령 등 수사의뢰금융감독원 전경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금감원금융투자회사횡령사익추구내부통제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금융권 전방위 해킹 사고…이찬진 "보안 강화에 감독 역량 집중"정보 이어 고객 돈까지 털렸다…영세 온투업체 '보안 사각지대'[단독] 온투업체 줌펀드, 해킹에 고객 예치금 3억 유출…금감원 현장점검"인수 제안만 해도 주가 출렁"…한국형 베어허그, 이대로 괜찮나'금융위기發 부실 이전' 사전 차단…'금융사 신속정리제도' 도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