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측, 전쟁 조기 종식 기대…불확실성에 투심 훼손 우려도유혈 사태 없이 철수하면서 '무반응' 가능성도무장 반란에 나섰다가 하루 만에 남부군 사령부가 있는 로스토프나도누에서 철수에 나선 바그너그룹 병사들을 향해 24일(현지시간) 현지 주민들이 환호를 보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우크라침공이기림 기자 국방위, 오늘 與 중심 DMZ 방문…김민석, 강신철 만나 "조사 철저히"與, DMZ 사고에 "정쟁 개입 없어야"…장동혁·한동훈 공세엔 "저질 정치"관련 기사중동 긴장, 지수선물-암호화폐 일제 하락-유가 3% 급등(종합)중동 긴장 최고조, 증시-암호화폐 일제 급락-유가 급등(종합2)현대로템, 우크라 철도 재건 사업 참여에 2%대 상승[핫종목]끈적한 '요즘 물가' 해법은?…"고금리에 긴축재정 동반해야"[뉴욕마감]나스닥 1% 하락…"6~9개월 안에 미국 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