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의 꽃' 애널리스트의 이모저모 [손엄지의 주식살롱]

RA 2~3년 거치면 본인 이름으로 보고서 발간하는 '주니어 애널리스트'로 진급
"법인 영업 때문에 매도 보고서 없어"…목표가 낮아지면 간접적 '매도 의견'

본문 이미지 -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명동점 딜링룸. 2019.8.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명동점 딜링룸. 2019.8.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DB
ⓒ News1 DB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