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정찬 네이처셀 대표.2018.3.2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네이처셀바이오주증시·암호화폐강은성 기자 로켓에 싣고 576㎞서 정확히 내려놨다…누리호 '운반의 기술'AI를 쓸수록 더 바빠지고 더 못 믿게 된 건에 대하여[강은성의 감]관련 기사'연속 하한가' 맞은 네이처셀, 또 20% 하락…계속되는 악재 여파[특징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