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인수전' 승기는 일단 하이브에 …카카오 어쩌나

이수만 '가처분신청' 인용…'SM 지분' 하이브 15.78% vs 카카오 0%
주총까지 의결권 경쟁 계속될듯…카카오 전략·금감원 조사 등 변수

본문 이미지 -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하이브 사옥 모습. 2023.2.1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하이브 사옥 모습. 2023.2.1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전 총괄 프로듀서 2023.2.1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전 총괄 프로듀서 2023.2.1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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