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주가 반토막난 네이버·카카오…연초 10% 이상 상승"악재 이미 반영…반등 모색할 시기"성남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네이버 사옥 모습. 2018.1.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관련 기사고팍스, 해킹 협박 메일 받고 매매·출금 중단…코인 전량 콜드월렛으로삼전닉스 시총 171조 증발…7개월 만에 '20만전자' 붕괴[핫종목](종합)한진칼우 '2연상'…지분 경쟁 기대 주간 상승률 206%[핫종목](종합)'검은 금요일' 코스피 시총 267조 증발…장중 5000선 붕괴[시황종합]코스피, 6.02% 하락한 5059.69 마감…코스닥 5.03%↓(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