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불리한 정보 숨기는 것 체감…'코리아 디스카운트' 문제 야기" "최근 하락장은 시장이 제자리 찾아가는 것…투자자로서 시장 바라봐야"
한국외대 증권투자연구회 노규민(왼쪽부터), 전국대학생투자동아리연합회 한성우, 동국대 금융투자동아리 장서혁, 서울시립대 증권연구회 김상수가 19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뉴스1 투자포럼(NIF) 2022'의 ‘MZ세대 투자전략과 주식시장 개선점’ 토론회에서 토론을 하고 있다. 2022.10.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