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YG엔터 7.4% 급락, 연중 최대 폭…YG플러스 신저가하이브, YG플러스 지분투자로 2대주주…하반기 반등 관심블랙핑크/YG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황두현 기자 [뉴스톡톡]"치킨에도 동물복지가?"…자담이 닭부터 따지는 이유빽다방, 볶은 찻잎 풍미 담은 '호지차라떼' 등 라떼 3종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