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모습. 2020.10.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정은지 기자 EU, 하이브리드車 이어 '위안화' 협상 타진…"고위급 방중 검토""1850만대 中시장에 6300만대 설비"…공급과잉 중국車 줄도산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