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기관 동반 매수세…개인, 새해 들어 첫 매도세 차화전 랠리에 LG화학 8%대 상승…SK하이닉스·현대차·삼전↑코스피가 뉴욕 증시 호조와 개인 투자자의 매수세에 힘 입어 종가 기준으로 사상 첫 3,000선을 돌파한 7일 오후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의 코스피 지수가 전일 대비 63.47포인트(2.14%) 오른 3031.68을 나타내고 있다. 2021.1.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코스피3000시대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기대치 넘었다" 삼성전자, 프리마켓서 1.6% 상승…반도체주 강세KRX '애프터마켓 첫날' 거래대금 1.82조…삼전닉스 낙폭 확대고금리도 못 꺾은 'AI 수요'…실적 탄탄 반도체株 '상승 변곡점'김민석 "레버리지 ETF 죄송, 당내 공세 부적절"…정청래 "책임회피성 발언"김용범 "삼성 1000조 투자? 낯선 숫자 나올 것"…29일 국민보고회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