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출마' 이혁진 전 대표 창립…횡령으로 교체2년새 펀드 규모 5배 이상 증가23일 서울 강남구 옵티머스자산운용 본사 입구가 잠겨있다. 2020.6.23/뉴스1 ⓒ 뉴스1 전민 기자서울 강남구 옵티머스자산운용 본사. 2020.6.23/뉴스1 ⓒ 뉴스1 전민 기자전민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올해 공공기관 투자 70조 역대 최대…상반기 37조 집행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