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순익 1조2214억원, 전년比 7.9% 증가…누적 3조6243억원자사주 매입·소각 9490억원 '역대 최대'…주당 1165원 배당2일 인천 청라국제도시에서 열린 하나금융그룹 청라 헤드쿼터 오프닝 행사에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왼쪽 네 번째),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왼쪽서 다섯 번째) 등 참석자들이 하나금융그룹 청라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열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 ⓒ 뉴스1관련 키워드하나금융실적발표한병찬 기자 하나금융·두나무, 스테이블코인 실시간 지급결제·정산 기술 검증 나선다신협, 자산관리회사 설립 본격화…부실자산 관리 전문성 강화관련 기사4대 금융지주 3분기 순익 5.6조 전망…실적·해킹 대응이 연임 가른다코스피 3.5% 하락 5530선 마감…AI 투자 불안·긴축 경계감[시황종합]외국인 '매수 축소' 코스피 5600선 깨져…삼전닉스 3%대 하락[장중시황]코스피, 약보합 출발 5700선 등락…외국인 순매수[개장시황]"밸류업 넘어 퀄리티업으로"…AI·반도체 투자 기회 여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