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실적이 발표된 7일 오전 서울시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지하에서 직원 등이 오가고 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초호황)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한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잠정 실적 집계 결과 매출 171조원(연결 기준), 영업이익 89조400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2026.7.7 ⓒ 뉴스1 박정호 기자온라인 커뮤니티관련 키워드삼성전자낸드하이닉스sk개미성과급ds노조반도체김학진 기자 썩은 이 맨손으로 뽑았다가…팔다리 마비, 실어증까지 온 10세 소년"재산은 많은데 물려줄 자식도 조카도 없어"…40대 딩크족 고민 '시끌'관련 기사가트너 "메모리 공급난 2028년까지…서버값 최대 4배""D램 더 쌓고 낸드 더 빠르게"…AI 시대, 메모리 경쟁 공식 바뀌었다"SK, 中다롄 공장에 美장비 허가 추진…美엔 낸드공장 건설 제시"SK하이닉스, 28일 3Q 경영실적 발표…영업이익률 80% 달성 주목송재혁 삼성전자 CTO "中 CXMT 추진 4F² D램 기술, 우리도 개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