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 16곳 10만건 정보유출…AI 보안점검·CEO 책임 강화(종합)

전 금융권 555개 사 체크리스트 점검, 130개 사 '미흡'
해킹위협 조기 포착·공동 대응…중소형 금융사 지원

본문 이미지 -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한 금융권 협회장 및 금융사 최고경영자(CEO)들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금융권 침해사고 관련 긴급 점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10.4 ⓒ 뉴스1 박지혜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한 금융권 협회장 및 금융사 최고경영자(CEO)들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금융권 침해사고 관련 긴급 점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10.4 ⓒ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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