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금융권 555개 사 체크리스트 점검, 130개 사 '미흡'해킹위협 조기 포착·공동 대응…중소형 금융사 지원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한 금융권 협회장 및 금융사 최고경영자(CEO)들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금융권 침해사고 관련 긴급 점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10.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AI해킹보안은행저축은행상호금융여신전준우 기자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 D-1…남은 1475억 '완판' 안 돼도 마감이형주 FIU 원장, 25일 국제 자금세탁방지 지구 운영위 참여한병찬 기자 하나銀, 6억 달러 규모 외화 선순위채 발행…27억 달러 주문 확보DB저축·산은캐피탈도 뚫렸다…금융권 해킹 피해 16곳으로 확대관련 기사금융위, 오늘 해킹 대응 점검회의…새마을금고·OK저축은행 사고도 논의"예산만 늘려선 해킹 못 막는다"…은행권 보안 투자, 패러다임 바꿔야[흔들린 보안시계]AI가 해킹 찾아도 대응은 사람 몫…'완전 자동화' 한계"1년 내 AI 대형사고 터질 것"…오픈AI·앤트로픽 '최악의 날' 대비김민석 "野, 정치 공세 국익 기준선 지켜야…우크라에 서한 발송 정상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