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완 "위험징후 한발 앞서 포착"…3단계 대응 로드맵 마련생성형 AI 기반 차세대 FDS 추진…11월 모니터링 시스템 가동12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금융사기예방 기자간담회'에서 전재홍 금융사기예방 총괄수석이 진화하는 금융사기 수법과 주요 피해예방 성과를 설명하고 있다. 2026.10.12 / 사진제공=우리은행지난 10일 강북경찰서에서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열린 우리은행과 강북경찰서의 협약식에서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우리은행 전재홍 금융사기예방총괄수석, 우리은행 전정현 금융사기예방팀장, 우리은행 김흥수 강북영업본부장, 김태현 강북경찰서장, 김태현 형사과장, 김정옥 수사과장, 우리은행 허재영 강북영업본부 부부장 2026.07.10 / 사진제공=우리은행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사 전경 ⓒ 뉴스1 박동해 기자관련 키워드AI해킹한병찬 기자 재공모 가능성까지 거론…수협은행장 인선, 임기 만료 앞두고 안갯속與 "신한은행 해킹 책임져야"…野 '암살자(들)' 투자 지적(종합2보)관련 기사수이, '데이터네트워크' 최대주주로…"레이어1 블록체인 통합 늘어날 것""1년 내 AI 대형사고 터질 것"…오픈AI·앤트로픽 '최악의 날' 대비김민석 "野, 정치 공세 국익 기준선 지켜야…우크라에 서한 발송 정상이냐"금융권 역대급 인사 태풍…협회장부터 CEO 70명까지 '새 판' 짠다빗장 풀린 '괴물 AI' 미토스…정부, 권한 획득 재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