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멸시효 5년 지나면 '추심 중단' 요청…재판 확정되면 10년월 250만원 최소 생계비…빚 갚기 어려우면 '채무조정' 신청서울 시내 대출 관련 광고물. 2025.7.2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채권추심전준우 기자 '내 정보 다 아는' 대출 사기꾼…7만건 유출, 2차 피해 막으려면?野 '암살자(들)' 공세…與 "투자 결정때 산은 회장, 尹정부 인사"관련 기사캠코에 연체채권 매각시엔 금융사 채무자 보호 책임 제외3000만원 미만 연체채권 '팔면 끝' 안 통한다…금융사 책임 강화'연 7756% 살인 금리'…불법 사금융업 일당, 무더기 징역형집요한 불법사채 추심…금감원 "대포폰 제로로 차단"주가조작 가담자도 자수하면 포상금…공무원 '아이디어' 신고 3.4배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