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회장 "글로벌 디지털자산 인프라 연계 확대 준비"신한금융그룹은 29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유발 루즈 미국 디지털에셋 공동창업자 겸 CEO, 비브 디와카르 캔톤 재단 대표 등 주요 경영진과 면담을 갖고 토큰화 금융 및 디지털자산 인프라 분야에 대한 그룹 차원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비브 디와카르 캔톤 재단 대표(왼쪽부터),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유발 루즈 미국 디지털에셋 공동창업자 겸 CEO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한금융 제공)관련 키워드신한금융김도엽 기자 차기 은행연합회장 레이스 본격화…회추위 가동 전 하마평 무성국민은행, 카카오와 디지털자산 발전 방향 논의관련 기사차기 은행연합회장 레이스 본격화…회추위 가동 전 하마평 무성고려아연, 국내 친환경에너지 20년간 확보…"탄소배출 저감"법원 판결문 없이 최저생계비 확인…15개 은행 '계좌 통합 조회'"편의점서 카드 대신 스테이블코인 결제"…상용화 '산 넘어 산'[재산공개]김재준 군산시장 7억2003만원…채무 3억8418만원